Listing on the New Exchange

June 21st, 2019


BOScoin has finally completed the listing contract. Below are the words of CEO Myeong-san Jeon of BAS(BOS Asset Solution).

Hello, I’m Myeong-san Jeon of BOScoin team.

Following BITHOLIC on the 17th, we have signed a listing contract with BitForex today(the 20th). As a result, the price of BOScoin has gone up to $0.05 (the 20th).

For many reasons, BOScoin have only been listed on several exchanges, including KuCoin(Singapore), GDAC(Korea), and CoinBene. It was difficult to get listed because there were so many bad rumors in Korea. There was also evidence that someone systematically interfered with the listing. Most of other projects have been easy to get listed, and we couldn’t done it for a lot of reasons. This listing means to make it official that the project is alive, in the light of being listed on the large exchange despite its worst-case scenario.

I think this price increase is not just about expectations for a listing on the large exchange, but also about the market’s recognition that the BOScoin project is being normalized. Internally, we’re evaluating that the worst crisis of the BOScoin project is over, and we’re going to take the time to fully normalize the project.

Thank you.


BOScoin이 상장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래는 BAS 전명산 CEO의 말씀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스코인팀의 전명산입니다.

17일 비트홀릭에 이어 오늘(20일) 비트포렉스와 상장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덕분에 보스코인 가격이 55.9원까지(20일 기준) 올라갔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보스코인은 쿠코인(싱가포르)과 GDAC(한국), 코인베네 등 불과 몇개 거래소 밖에 상장을 못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워낙 안좋은 소문이 많다보니 상장 추진도 어려웠구요. 어떤 분이 상장을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증언도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상장을 어렵기 않게 해왔는데, 저희는 여러가지 이유로 그러지 못했는데요, 이번 상장은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거래소에 상장 확정되었다는 측면에서 저희에게는 프로젝트가 살아 있다는 것을 공식화하는 계기와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가격 상승은 단순히 거래소 상장에 대한 기대감만이 아니라, 보스코인 프로젝트가 정상화되고 있다는 것을 시장이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적으로도 보스코인 프로젝트의 최악의 위기는 지나갔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시간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완전히 정상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