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 Congress Korea Committee Preparatory Committee Holds a Press Conference

March 28, 2019

한국, 2019년 3월 28일/ — 오늘 ‘보스 콩그레스 코리아 준비 위원회’는 공식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기에 앞서 
대한민국 대법원 앞에서 평화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보스 플랫폼 재단’에 의해 자행된 부패 횡령과 일방적인 블록체인OS에 대한 계약 해지 등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쟁점들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기자간담회 현장에는 많은 기자들과 보스코인 지지자들이 자리했습니다. ‘보스 콩그레스 코리아 준비위원회’는 상당 부분의 부패와 횡령, 기금 반출 시도, 의도적인 파산 등에 관련된 ‘보스 플랫폼 재단’의 김인환 의장과 이사장인 Serge Komaromi에 대한 내용들을 진술했습니다.
(‘보스 콩그레스 코리아 준비위원회’의 전체 성명서를 확인하시려면 하단에 첨부된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보스코인 커뮤니티 여러분들께서도 잘 알고 계신 것처럼, 현재 블록체인OS 임직원들 모두 어려운 상황에 놓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OS는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하는 본래의 목적을 지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보스코인 생태계를 진화시키는 것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보스코인을 믿고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블록체인OS 일동

 

 


보스 플랫폼 프로젝트 투자자 공동 성명서

 

1. 보스 플랫폼 재단의 김인환 이사장과 서지 이사는 그간 재단 내에서 저질러진 상당한 규모의 비리 및 횡령을 은폐해왔다.

2. 보스 플랫폼 재단의 김인환 이사장과 서지 이사는 보스 플랫폼 개발을 위해 투자된 자금을 (주)비피에프코리아와 (주) 익스트리머에 지급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 두 회사는 김인환 이사장이 실소유주이다. 김인환 이사장은 배임 행위를 저지르고 있으며, 서지 이사는 이 범죄의 공범이다.

3. 보스 플랫폼 재단의 김인환 이사장과 서지 이사는 2019년 들어, 블록체인OS에 단 한 푼의 개발 자금도 지불하지 않음으로써, (주) 블록체인OS를 고의부도에 빠뜨리려고 시도해왔다. 2019년 3월 15일, 두 이사는 마침내 (주) 블록체인OS와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였다.

4. 이들이 이렇게 무리한 일을 감행한 이유는 재단 내 비리 횡령 사건을 덮고, 200억 상당의 재단 자산을 자신들 마음대로 쓰기 위한 의도라고 추정된다. 이 음모에는 2017년 6월 발생했던 6000 BTC 사건으로 이미 회사를 떠난 박XX씨가 함께 하고 있다.

5. 스위스 법률회사 MME는 김인환 재단 이사장과 서지 이사의 이러한 비리 및 횡령을 은폐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우리 투자자들은 김인환 이사장, 서지 이사, MME를 보스 플랫폼 프로젝트의 적으로 규정하고, 이들의 범죄적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가. 보스 플랫폼 재단 이사장 김인환과 재단 이사 서지는 블록체인OS와의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를 철회하고 자진 사퇴하라.

나. 스위스 관계 당국은 보스 플랫폼 재단 내 비리를 즉각 조사하고, 진행 중인 범죄를 즉시 중지시켜라.

다. 한국 검찰은 김인환 재단 이사장의 횡령비리를 즉각 조사하라.

 

2019년 3월 28일
보스 콩그레스 코리아 준비위원회